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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고체온 시 혈압 및 뇌혈류 증가로 두개내압이 상승할 수 있으므로 저체온 담요를 제공한다.
• 등척성 운동은 혈압을 높이고 두개내압을 상승시키므로 금한다.
• 복부팽만 예방을 위해 가능한 관장이나 하제 사용은 피한다.
• 수분섭취를 제한하여 체액균형을 유지하고 기침과 긴장을 피한다.
| 중재 | 두개내압에 미치는 영향 | 적용 여부 |
|---|---|---|
| 저체온 담요 | 체온 상승으로 인한 뇌대사·뇌혈류 증가를 억제 | 적용 |
| 등척성 운동 | 혈압 상승과 발살바 효과로 두개내압 상승 | 금기 |
| 하제 투여 | 복압 급변과 배변 힘주기로 두개내압 상승 위험 | 피함 |
| 기침 유도 | 흉강 내압 상승으로 정맥 환류 차단, 두개내압 급등 | 피함 |
| 충분한 수분 제공 | 혈량 증가로 뇌부종과 두개내압 악화 가능 | 제한 |
체온이 오르면 뇌 산소 소비량과 뇌혈류가 함께 증가하여 두개내압이 상승한다. 고체온 시 저체온 담요를 적용하되 목표는 적극적 저체온 유도가 아닌 정상 체온 유지이다.
등척성 운동은 혈압을 급격히 올리고 발살바 수기처럼 흉강 내압과 복압을 높여 두개내압을 상승시키므로 금기이다. 기침도 같은 기전으로 정맥 환류를 막아 두개내압을 급등시킬 수 있다.
수분은 정상 혈량을 유지하되 과수분 상태를 피한다. 수액은 등장성 식염수를 선택하고 혈청 나트륨과 삼투압을 자주 확인하여 저나트륨혈증을 예방한다.
변비 예방은 식이 섬유와 수분 조절, 필요 시 완만한 변완화제를 우선한다. 강한 하제나 관장은 복압을 급격히 변화시키고 배변 시 힘주기를 유발하므로 피한다.
지나친 저체온은 오한을 유발해 오히려 대사와 두개내압을 높일 수 있다. 분비물 제거 시 기침 유도 대신 흡인 전후 충분한 산소화와 짧은 흡인 시간을 유지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