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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헤파린은 항응고제로 혈액 응고에 의한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헤파린을 투여하는 환자는 aPTT를 주기적으로 검사하여 치료효과를 모니터링한다.
• 헤파린을 투여하는 환자의 aPTT 유지기준은 초기의 1.5~2.5배(또는 2~2.5배)이다. 그 이상 증가 시 환자에게 출혈의 증상이 있는지 사정한다.
| 보기 | 관련 지표 | 헤파린 모니터링과의 관계 |
|---|---|---|
| 1. PT 증가 | 프로트롬빈시간(PT) | 외인성 및 공통 경로를 반영하며 주로 와파린 모니터링에 사용 |
| 2. 혈압 상승 | 혈압 | 헤파린의 직접적 효과 지표가 아니며, 뇌졸중 급성기 혈압은 별도 관리 대상 |
| 3. 맥박 저하 | 맥박수 | 헤파린 항응고 효과와 직접적 연관성이 낮음 |
| 4. aPTT 증가 | 활성화부분트롬보플라스틴시간(aPTT) | 헤파린의 치료 효과와 과다 항응고를 평가하는 표준 지표 |
| 5. 두개내압 상승 | 두개내압(ICP) | 허혈성 뇌졸중 초기 뇌부종과 관련되나 헤파린 용량 조절의 직접 지표는 아님 |
헤파린은 항트롬빈과 결합하여 내인성 응고 경로를 억제하므로 aPTT가 가장 직접적인 효과 지표이다.
aPTT 목표 범위는 정상 대조군의 1.5~2.5배이며, 이 범위를 벗어나면 용량 조절이 필요하다.
aPTT가 목표 범위보다 높으면 출혈 위험이 커지므로 잇몸 출혈, 점상출혈, 혈뇨, 위장관 출혈 징후를 적극적으로 사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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