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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적절성 | 이유 |
|---|---|---|
| 지혈감자로 기도 개방(5번) | 최우선 | 기공이 막히거나 좁아지는 것을 막아 환기 통로를 확보 |
| 새 절개관 재삽입 | 개방 유지 후 | 기도가 열린 상태에서 안전하게 새 튜브로 교체 |
| 흡인(1번) | 이후 필요 시 | 기도 확보 전 흡인은 환기 지연을 초래할 수 있음 |
| 흉부 X–ray(2번) | 재삽입 후 | 튜브 위치 확인 목적이며 응급 기도 확보보다 늦음 |
| 멸균거즈로 덮고 도움 요청(4번) | 부적절 | 기도를 막을 수 있고 적극적 개방 조치가 먼저임 |
기관절개관이 빠지면 기공이 좁아지며 저산소증으로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가장 먼저 지혈감자를 절개관 입구에 넣고 벌려 기도 개방을 유지한다.
기도가 열린 상태에서 새 절개관으로 재삽입한다. 흡인은 기도 확보 후 필요 시 시행하고, 흉부 X-ray는 재삽입 후 튜브 위치 확인을 위해 촬영한다.
빠진 절개관을 바로 재삽입하면 기공이 좁아졌거나 조직이 부은 경우 가성 통로를 만들 수 있다. 기공 개방 유지가 선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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