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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저혈압: 삽관 후 즉시, 양압환기 초기, 치료 중 언제라도 발생
• 기계환기 관련 폐렴: 오염된 구강인두 분비물의 흡인에 의해 발생
• 위궤양: 기계적 환기의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 위장관 출혈을 예방하기 위한 중재 필요
• 압력손상(barotrauma): 과다한 압력에 의한 폐포 손상
• 용량손상(volutrauma): 과다한 1회 호흡량으로 폐포가 과잉확장하여 폐손상
| 구분 | 주요 기전 | 임상적 특징 |
|---|---|---|
| 압력손상 | 과도한 기도압으로 폐포 파열 | 기흉, 기종격, 피하기종 |
| 용량손상 | 과도한 1회 호흡량으로 폐포 과팽창 | 미세 폐손상, 염증 반응, 폐부종 |
| 기계환기 관련 폐렴 | 구강인두 분비물의 하부기도 흡인 | 삽관 48시간 이후 발열, 화농성 객담, 침윤 |
| 위궤양 | 중증 질환 스트레스, 위점막 혈류 저하 | 위장관 출혈 위험 증가 |
| 저혈압 | 양압에 의한 정맥환류 감소, 전부하 저하 | 삽관 직후 또는 양압 상승 시 발생 |
기계환기 시작 직후에는 혈압을 집중 감시한다. 양압이 흉곽 내압을 올려 정맥환류를 줄이므로 저혈압이 나타날 수 있다.
기도 내 압력과 1회 호흡량을 함께 확인한다. 과도한 압력은 압력손상, 과도한 용량은 용량손상을 일으켜 기흉이나 폐부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삽관 후 48시간이 지나면 구강인두 분비물 흡인으로 인한 기계환기 관련 폐렴 발생을 주의 깊게 관찰한다.
위장관 출혈 예방을 위해 스트레스성 궤양 예방 중재를 적용하고, 혈압 저하 시 양압 수준과 폐과팽창 여부를 함께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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