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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행 시점 | 식전, 취침 전처럼 위가 비어 있는 시간 | 식사 직후(역류·흡인 위험) |
| 횟수 | 하루 2~4회, 회당 15~20분 | 한 번에 장시간 지속 |
| 보조 요법 | 시행 전 기관지확장제 흡입, 분무 요법 | 보조 요법 없이 무리하게 시행 |
| 평가 | 시행 전후 청진으로 효과 확인 | 청진 없이 자세만 반복 |
체위배액은 위가 비어 있는 시간인 식전이나 취침 전에 시행한다. 식후라면 최소 1~2시간 경과 후 시행한다.
시행 횟수는 하루 2~4회, 회당 15~20분 내외로 조절한다. 장시간 시행은 환자 피로와 저산소혈증을 유발할 수 있다.
시행 전 기관지확장제를 흡입하거나 생리식염수 분무를 하면 객담이 묽어지고 기도가 넓어져 배출 효과가 높아진다.
식사 직후 시행하면 위 내용물이 역류하여 흡인성 폐렴을 일으킬 수 있다. 의식 저하 환자나 위식도 역류 질환이 있는 환자는 특히 주의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