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절개 분만으로 건강한 아기를 출산한 산모의 수술 후 간호로 적절한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분만기 여성
문제

제왕절개 분만으로 건강한 아기를 출산한 산모의 수술 후 간호로 적절한 것은?

해설

제왕절개 분만 후 간호는 다음과 같다.

• 호흡기능 증진을 위해 수술 후 최소한 8시간동안은 매 시간마다 5∼10회 정도 심호흡과 기침을 격려하여 마취로 인한 호흡기계 합병증을 예방

• 수분 및 영양 균형 유지

• 배뇨 간호: 24시간 정체도뇨관 유지. 제거 후 4∼8시간 내에 자연배뇨 확인

• 마취에서 깨어나면 신생아를 산부에게 보여 심리적 안정 및 애착관계 형성

• 2시간마다 체위변경 및 12∼24시간 경과 후 조기이상하여 산후 혈전정맥염 예방

• 수술 부위 통증 조절 → 진통제 투여, 편안한 체위 유지

• 출혈 및 감염 예방을 위한 간호

– 수술 부위 패드, 자궁수축 관찰, 수술부위 관찰

– 수술 즉시 모래주머니로 상처 부위 압박하여 지혈

– 수술 후 활력징후를 지속적으로 사정

• 산모의 일반적 간호제공: 유방 간호, 산후통, 변비 관리 등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제왕절개 분만 후의 적절한 수술 후 간호를 묻고 있어요. 정답은 2번입니다. 자궁수축은 산후 출혈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수술 직후부터 지속적으로 사정해야 합니다. 자궁이 이완되면 출혈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죠.

혼동 주의! 다른 선택지들을 분석해볼게요.
1번: 유치도뇨관은 수술 직후 제거하지 않고, 보통 24시간 정도 유지하여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요폐를 예방하고, 산모의 휴식을 돕습니다.
3번: 모래주머니는 수술 직후 즉시 상처 부위에 대어 압박하여 지혈을 돕는 것이 원칙입니다. 24시간 후에는 필요하지 않을 수 있어요.
4번: 신생아와의 첫 대면은 마취에서 깨어난 직후 가능한 한 빨리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는 모아 애착 형성에 매우 중요하죠. 24시간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요.
5번: 조기이상은 수술 후 12~24시간 경과 후에 시행하여 혈전정맥염을 예방합니다. 48시간은 너무 늦은 시점이에요.

국시 빈출 포인트 제왕절개 후 간호의 핵심은 ABC입니다: Airway(기도), Bleeding(출혈), Contraction(자궁수축). 특히 자궁수축 상태와 산후 출혈량은 수술 직후부터 꼼꼼히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수술 직후부터'라는 표현이 나오면 자궁수축 사정을 먼저 떠올리세요.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실제 병동에서 제왕절개 산모를 돌볼 때는 수술실에서 복귀 직후 활력징후, 자궁저부 높이와 경도, 질 분비물의 양과 성상(LOCHIA)을 15분, 30분, 1시간 간격으로 철저히 사정합니다. 출혈 징후(빈맥, 저혈압, 자궁 이완, 로키아 과다)에 특히 주의하세요. 통증 조절도 중요한데, 진통제 투여 후에야 효과적인 기침과 심호흡, 조기이상이 가능합니다. 신생아는 산모가 안정된 즉시 피부 접촉(Kangaroo Care)을 시도해 모아 애착을 촉진하죠.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제왕절개 산모는 수술 환자이자 산모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쫓는 셈이에요. 출혈과 감염 예방에 모든 신경을 써야 하죠. 복부 상처 패드와 질 분비물 패드를 구분해서 관찰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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