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혈의 1인 1회 채혈량은 400~440ml이다. 성분채혈은 500ml, 다종성분채혈은 600ml이며 희귀혈액을 제외하고 110%를 초과할 수 없다. 채혈 전에는 활력징후와 체중, 빈혈검사 등 건강진단을 실시한다.
심화 해설
전혈을 채혈할 때 1인 1회 채혈량은 400에서 440밀리리터입니다.
■ 채혈 종류별 1회 채혈량
혈액관리법에서 정한 1인 1회 채혈량은 전혈이 400~440ml, 성분채혈이 500ml, 다종성분채혈이 600ml입니다. 희귀혈액을 채혈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정해진 양의 110%를 초과해 채혈할 수 없습니다. 채혈량 기준은 헌혈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이므로 종류별 숫자를 구분해 외워 두어야 합니다.
■ 채혈 전 건강진단과 채혈금지 대상자
채혈 전에는 활력징후와 체중, 빈혈검사, 혈소판 계수검사를 시행하고 과거 경력과 채혈금지 대상자 여부를 조회합니다. 감염병 환자, 약물복용자, 건강기준이나 체중이 미달인 사람, 암과 당뇨병, 심장병, 간경변 환자, 임신이나 분만 또는 유산 후 일정기간 내의 여성, 수혈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은 채혈금지 대상자에 해당합니다. 이 확인 과정을 거쳐야 부적격 혈액이 만들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헌혈자는 무상으로 혈액을 제공하는 사람이므로 채혈 부작용이 생기면 혈액원이 즉시 조치할 의무가 있습니다.
■ 오답 분석을 통한 개념 정리
- 보기 1번의 200~240ml는 전혈 채혈 기준량보다 적어 정해진 채혈량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보기 2번의 300~340ml 역시 전혈의 1회 채혈량 기준으로 정해진 값이 아닙니다.
- 보기 4번의 500ml는 전혈이 아니라 성분채혈을 할 때의 1회 채혈량입니다.
- 보기 5번의 600ml는 다종성분채혈을 할 때의 1회 채혈량이므로 전혈과 구분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