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자연독 식중독은 버섯중독의 무스카린, 감자중독의 솔라닌, 청매중독의 아미그달린으로 정리한다. 동물성 자연독에는 복어중독의 테트로도톡신과 조개중독의 미틸로톡신이 있다. 원인 식품과 독소를 짝지어 외워야 혼동을 줄일 수 있다.
심화 해설
식물성 자연독 식중독의 올바른 연결은 싹이 난 감자의 독소가 솔라닌이라는 것입니다.
【자연독 식중독의 분류】
식중독은 크게 세균성, 화학성, 자연독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자연독 식중독은 다시 동물성과 식물성으로 구분되는데, 어떤 식품에서 나온 독인지에 따라 갈리므로 식품과 독소를 짝으로 묶어 정리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식물성 자연독의 대표 예】
식물성 자연독에는 버섯중독의 무스카린, 감자중독의 솔라닌, 청매중독의 아미그달린이 있습니다. 감자는 싹이 나거나 껍질이 초록색으로 변한 부분에 독성이 생기므로, 급식실에서는 그 부분을 충분히 도려내고 조리하도록 지도합니다.
【동물성 자연독과 구분하기】
동물성 자연독에는 복어중독의 테트로도톡신, 조개중독의 미틸로톡신이 있습니다. 보기에서 식물성과 동물성의 독소 이름을 서로 바꿔 놓는 방식으로 자주 출제되므로, 식품 이름을 먼저 보고 동물성인지 식물성인지 가른 뒤 독소를 확인하시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오답 분석을 통한 개념 정리】
- 보기 1번의 무스카린은 청매가 아니라 버섯중독의 원인 독소입니다.
- 보기 2번의 미틸로톡신은 복어가 아니라 조개중독에서 나오는 독소입니다.
- 보기 4번의 아미그달린은 독버섯이 아니라 청매중독의 원인 독소입니다.
- 보기 5번의 테트로도톡신은 조개가 아니라 복어중독을 일으키는 독소입니다.
자연독은 이름이 길고 비슷해 혼동하기 쉬우므로, 감자와 솔라닌, 버섯과 무스카린, 청매와 아미그달린, 복어와 테트로도톡신, 조개와 미틸로톡신을 짝으로 소리 내어 익혀 두시기 바랍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