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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허리뼈 폄의 근력검사
•정상등급과 우등급에서 허리폄과 등폄은 환자의 움직임과 반응의 특성에 의해 구별
•정상: 움직임의 끝지점에서 자세를 유지. 고정이 안 되고 흔들리는지 확인| 구분 | 정상(N) | 우(G) |
|---|---|---|
| 가동범위 | 완전가동범위 수행 | 완전가동범위 수행 |
| 중력 저항 | 중력에 대항하여 움직임 | 중력에 대항하여 움직임 |
| 끝지점 유지 | 안정적으로 유지, 흔들림 없음 | 고정이 풀리거나 흔들림 |
| 판정 기준 | 끝지점 자세 유지 능력 | 끝지점 자세 유지 실패 |
허리뼈 폄 검사에서 정상(N)과 우(G) 등급은 모두 중력에 대항하여 완전가동범위를 수행하므로 움직임만으로는 구분되지 않는다. 검사자는 환자가 엎드린 자세에서 몸통을 들어 올린 뒤 끝지점에서 자세를 유지하도록 지시하고, 손을 떼었을 때 흔들림 없이 버티는지를 관찰해야 한다.
정상 등급은 끝지점에서도 자세가 안정적으로 유지되지만, 우 등급은 고정이 풀리거나 몸통이 흔들리는 양상을 보인다. 이는 척추세움근의 최대 수의적 수축 지속 능력과 관련되며, 단순 근력 크기보다 근지구력과 운동단위 동원의 지속성을 반영한다.
가(Fair) 등급 이하에서는 중력 제거 자세에서의 움직임 여부나 근수축 촉지로 등급을 나누므로 끝지점 유지 평가를 적용하지 않는다. 허리 폄 검사에서 가등급 이하는 구분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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