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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임산부의 네발기기 자세에서 다리들기
•모든 동작은 통증이 있으면 중단한다.
•골반의 뒤쪽 기울기를 유지한 채 엉덩관절이 골반보다 높지 않게 다리를 들어 올린다.| 보기 | 판단 | 근거 |
|---|---|---|
| 1. 골반기저근 강화운동 | 오답 | 네발기기 자세에서 골반기저근이 간접적으로 동원될 수는 있으나, 이 운동의 일차 목표는 골반기저근 수축이 아니라 몸통과 골반의 동적 안정성입니다. |
| 2. 반드시 다리를 빠르게 들어올린다 | 오답 | 빠른 동작은 관성을 유발해 골반과 몸통의 보상 움직임을 초래하므로, 느리고 통제된 속도가 적절합니다. |
| 3. 골반의 유연성 증진이 주요 목적 | 오답 | 유연성보다는 안정성과 운동 조절(motor control)이 우선입니다. |
| 4. 엉치엉덩관절이나 인대의 늘임에 스트레스를 준다 | 오답 | 오히려 엉치엉덩관절의 중립 정렬을 유지하며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피하는 운동입니다. |
| 5. 다리는 몸통과 일직선이 될 때까지만 들어올리고 통증이 있으면 중단한다 | 정답 | 다리를 몸통과 일직선 이상으로 들어 올리면 요추 폄과 골반 앞쪽 기울기가 커지므로, 일직선 범위까지만 실시하고 통증 발생 시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 |
이 운동은 골반 뒤쪽 기울기를 유지한 채 엉덩관절이 골반보다 높지 않게 다리를 뒤로 뻗는 것이 핵심이다. 다리는 몸통과 일직선이 될 때까지만 들어 올리며, 그 이상 올리면 요추 폄과 골반 앞쪽 기울기가 커져 보상 움직임이 발생한다.
환자가 골반을 안정화한 상태로 다리를 들 수 없다면, 한 다리를 바닥을 따라 뒤쪽으로 미끄러뜨렸다가 원위치시키는 낮은 단계부터 시작한다. 이는 운동 조절 능력이 부족한 환자에게 적절한 강도 조절 전략이다.
다리를 빠르게 들거나 높이 올리는 것은 관성과 보상 움직임을 유발하므로 피한다. 통증이 발생하면 즉시 중단하고, 엉치엉덩관절의 중립 정렬을 유지하며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주지 않도록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