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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비만환자의 운동법
•생활방식 개선을 위한 교육
•규칙적이고 지속적인 중강도의 유산소 운동프로그램 제공BMI 35 비만 환자에게 무릎 퇴행관절염이 동반된 경우, 규칙적이고 지속적인 중강도 유산소운동이 최우선 중재이다. 운동 목표는 체중 감량을 통한 관절 부하 감소와 심폐지구력 향상이다.
초기에는 비체중부하 운동인 수영과 자전거타기를 우선 권장한다. 통증과 체중이 조절되면 걷기 같은 체중부하 유산소운동으로 점진적으로 전환한다. 운동 빈도는 주 3~5회, 시간은 30~60분을 목표로 하되 환자의 통증과 피로도를 보며 조절한다.
달리기나 강저항 고강도 운동, 과부하 운동프로그램은 초기에 관절 자극과 손상을 키울 수 있어 피한다. 통증이 심한 급성기에는 비체중부하 운동만 적용하고, 운동 강도는 중강도에서 시작해 점진적으로 높인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