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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우 유발검사, 오토라니 정복검사, 텔레스코핑징후, 앨리스와 갈레아치징후, 텔레스코핑징후 방법을 통해 이학적 검사를 할 수 있음
생후 5개월 영아에서 무릎 높이 차이는 갈레아치징후로, 넙다리뼈머리가 위쪽으로 이동한 탈구를 시사한다. 골반 고정 후 엉덩관절굽힘·무릎굽힘 자세에서 수직 압박 시 넙다리뼈머리가 위아래로 움직이면 텔레스코핑징후로 관절주머니 이완과 불안정성을 의미한다.
생후 3개월까지는 오토라니정복검사와 바로우유발검사가 선별에 유용하지만, 5개월 이후에는 연부조직이 두꺼워져 감각이 둔해지므로 갈레아치·텔레스코핑징후가 더 중요하다.
신체검사 단독으로 확진하지 말고 둔위 분만, 가족력 등 위험인자와 함께 해석해야 한다. 이상이 의심되면 초음파로 절구오목 형태와 넙다리뼈머리 위치를 확인하고, 6개월 미만이면 벌림보조기 착용이 표준 치료임을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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