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척추 수술 후 가장 중요한 간호는 수두증과 수막염의 조기 진단이다. 이를 위해 매일 머리둘레를 측정하고, 천문의 긴장도와 팽창 여부를 사정한다.
수술 부위에서 맑은 액체가 스며 나오는 것은 뇌척수액 누출을 의미하므로, 감염의 통로가 되지 않도록 관찰하고 즉시 보고한다.
수술 직후에는 수술 부위 압력을 피하기 위해 복와위나 측위를 유지한다. 머리를 올리는 체위는 수두증이 확인된 후 두개내압 조절을 위해 고려할 수 있으나, 일차 중재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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