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전증 아동이 발작 시 응급처치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아동의 건강 회복
문제

뇌전증 아동이 발작 시 응급처치로 옳은 것은?

해설
경련 아동은 자극을 주지 않고, 입을 억지로 벌리지 않는다. 신체손상을 예방하기 위하여 주위 위험한 물건을 치워준다. 그러나 억제대는 하지 않는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뇌전증 발작 시 아동에게 적용해야 할 안전한 응급처치를 묻고 있어요. 발작 중에는 환자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입니다.

정답인 3번은 기도 개방과 호흡을 돕기 위한 필수 조치입니다. 단단한 칼라나 허리띠는 호흡을 방해할 수 있고, 셔츠 단추 등은 발작 중 움직임으로 인해 피부를 손상시킬 위험이 있어요. 따라서 이를 풀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오답 분석을 해볼게요.
1번 (이름을 부르며 깨운다): 발작 중에는 의식이 없거나 혼미한 상태이므로, 자극을 주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불필요한 자극이 될 수 있어요.
2번 (안전한 장소로 옮긴다): 이는 일반적으로 옳은 조치처럼 보이지만, 혼동 주의! 발작이 진행 중일 때는 환자를 움직이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주변에 즉각적인 위험(예: 계단 가장자리, 불 위)이 있는 경우에만 최소한으로 이동시킵니다. 문제의 맥락상 "발작 시" 즉시적인 조치로는 3번이 더 구체적이고 우선적입니다.
4번 (입을 벌려서 입안에 이물질을 제거한다): 이는 절대 금지! 행동입니다. 발작 중 턱 근육이 강직되어 있어 무리하게 입을 벌리려 하면 환자의 치아나 턱이 손상될 수 있으며, 간호사의 손가락이 물릴 위험이 매우 큽니다.
5번 (억제대를 착용시켜 주위에 부딪히지 않게 한다): 억제대는 발작 시 근육의 강직성 수축을 방해하여 오히려 골절이나 근육 손상을 초래할 수 있어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뇌전증 발작 간호의 핵심은 "안전 확보""기도 유지"입니다. 기억해야 할 금기 사항은 "입을 벌리지 않는다, 억제대를 사용하지 않는다, 발작 중 움직이지 않는다(위험 제외)"입니다. 또한, 발작의 지속 시간과 특징을 관찰하여 기록하는 것도 매우 중요해요.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병동에서 8세 아동이 강직-간대성 발작을 일으켰습니다. 당신의 우선순위 행동은?
1. 즉시 주변 위험물(의자, 테이블 모서리)을 치우고, 침대 난간을 올려 안전을 확보하세요.
2. 아동의 머리를 옆으로 돌리고, 셔츠 칼라와 허리띠를 풀어 호흡을 편안하게 해주세요.
3. 스톱워치를 켜 발작 시간을 정확히 측정하고, 발작의 형태(어느 쪽부터 시작하는지, 눈의 방향 등)를 관찰하세요.
4. 발작이 멈춘 후, 회복 자세(옆으로 눕히기)를 취하고, 피로와 혼란스러움을 이해하며 편안하게 해주세요.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발작 보는 건 처음에 누구나 당황하기 마련이에요. 하지만 '안전'과 '관찰'만 기억하면 돼요. 손가락을 입에 넣는 실수는 절대 하지 말고, 차분히 시간을 재고 증상을 지켜보는 게 의사 선생님께 가장 중요한 정보를 드리는 길이랍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