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항목 | 옳은 교육 | 잘못된 교육 |
|---|---|---|
| 약물 복용 | 2~3년 무발작까지 꾸준히 복용, 임의 중단 금지 | 발작이 없으면 줄이거나 끊어도 된다 |
| 발작 시 대처 | 옷을 느슨하게, 옆으로 눕히고 기다림 | 손발을 주무르거나 입에 물건을 넣음 |
| 지능·발달 | 대부분 정상, 일상생활 가능 | 지능이 낮아 특수교육이 필요하다 |
| 활동 | 유발 요인만 피하고 정상적 활동 가능 | 단체활동·외부활동을 모두 피해야 한다 |
항경련제는 발작이 없는 상태가 2~3년간 지속될 때까지 꾸준히 복용해야 합니다. 증상이 보이지 않아도 예방적 목적으로 복용하는 약물이므로, 임의로 중단하면 금단 발작이나 뇌전증 지속상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발작 시에는 손발을 주무르지 말고, 옷을 느슨하게 풀어주고 몸을 옆으로 돌려 기도를 확보한 뒤 발작이 끝날 때까지 기다립니다. 입안에 물건을 넣는 행위도 금기입니다.
뇌전증 아동은 대부분 지능이 정상이고 성장발달에도 특별한 문제가 없으므로, 일률적인 특수교육이나 활동 제한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발작 유발 요인(수면 부족, 스트레스, 번쩍이는 불빛 등)만 피하면 일상생활과 단체활동이 가능합니다.
부모가 발작이 없으니 괜찮겠다고 판단해 복용을 건너뛰거나 용량을 임의로 조절하는 것이 발작 재발의 가장 큰 위험 요인입니다. 약물 순응도가 무너지지 않도록 복용 이유를 정확히 교육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