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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발작 중 중재 | 근거와 주의점 |
|---|---|---|
| 옷 벗기기·미온수 마사지 | 즉시 시행 | 체표면 열 방출 촉진, 비침습적, 발작 중에도 안전 |
| 해열제 투여 | 발작 중 금기 | 의식 저하 시 흡인 위험, 발작 종료 후 투여 가능 |
| 산소투여·흡인 | 선별적 시행 | 청색증·장시간 발작·분비물 과다 시 고려 |
| 의식 확인을 위한 자극 | 하지 않음 | 자극이 발작을 악화시킬 수 있음 |
| 억제대 적용 | 하지 않음 | 근육 수축에 저항하여 골절·관절 손상 위험 |
발작이 시작되면 아동을 평평하고 안전한 곳에 눕히고 주변 위험물을 치운다. 경련 중에는 연하 반사 억제로 흡인 위험이 높아 구강 투여는 절대 금기다.
체온 조절을 위해 옷을 벗기고 미온수 마사지를 즉시 시행한다. 근육 수축으로 열 생산이 증가하므로 체표면 열 방출을 촉진하는 것이 비침습적이며 발작 중에도 안전하다. 찬물이나 알코올 마사지는 금기다.
산소투여와 흡인은 모든 아동에게 일률적으로 시행하지 않는다. 청색증이 동반되거나 발작이 5분 이상 지속될 때, 분비물 과다로 기도 폐쇄가 우려될 때만 선별적으로 고려한다.
의식 확인을 위해 소리치거나 흔들어 깨우는 행위는 자극이 되어 발작을 악화시킬 수 있다. 억제대도 사용하지 않으며, 강제로 팔다리를 누르면 골절이나 관절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머리 밑에 부드러운 받침을 두어 두부 손상을 예방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