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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욕기 여성
문제

분만한 지 3주가 된 산욕부가 갑자기 열이 나면서, 오한 및 두통을 호소하면서 내원하였다. 검사결과 자궁이 이완되어 있었고, 질에서 악취가 나는 암적색 농성 분비물이 배출되며, 활력징후 측정 시 맥박이 98회로 상승되었고, 혈액검사 결과 WBC 26,000으로 증가되어 있었다. 이때 예측 가능한 문제는?

해설
자궁내막염의 증상은 체온상승, 오한, 권태, 두통, 요통, 식욕부진, 빈맥, 자궁이완 및 민감성 증가, 악취 나는 암적색의 농성 오로 등이다. 또한 백혈구가 증가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산후 감염 중 가장 흔한 형태인 산후 자궁내막염을 정확히 파악하는 문제입니다.

산후 자궁내막염은 분만 후 24시간부터 10일 이내에 발생하는 자궁 내막의 감염입니다. 주요 원인균은 질 내 정상 세균총(혐기성균, 그람 음성 간균 등)이며, 제왕절개술, 조기 양막 파수, 장기간의 분만, 반복적인 질 내 검진 등이 위험 요인입니다.

문제에 제시된 증상은 자궁내막염의 전형적인 소견입니다: 발열, 오한, 두통 등의 전신 증상과 함께, 이완된 자궁악취가 나는 암적색 농성 오로가 국소 징후입니다. 또한, 빈맥(98회/분)백혈구 증가증(WBC 26,000)은 감염에 대한 신체의 반응을 나타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산후 감염을 구분할 때, 혼동 주의! 자궁내막염악취 나는 오로이완된 자괉이 핵심입니다. 반면, 혈전정맥염은 주로 하지의 통증, 부종, 발적이 나타나고, 폐색전증은 갑작스러운 호흡곤란, 흉통, 빈호흡이 주요 증상입니다. 산후통은 분만 후 자궁 수축으로 인한 정상적인 통증이며, 자궁내막증은 이 문제 상황과 관련이 없는 별개의 질환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산후 3주차 산모가 발열, 악취 오로로 내원했다면, 즉시 감염성 쇼크 진행 여부를 평가해야 합니다. 활력징후(특히 혈압), 의식 상태, 소변량을 모니터링하세요.
우선순위 간호 중재: 1. 항생제 투여: 의사의 처방에 따라 광범위 항생제를 신속하게 정맥 투여합니다. 채취한 오로 배양 검사 결과를 기다리지 않고 경험적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감염원 제거 및 배농 촉진: 자궁 내 잔유물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의사가 자궁 소파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간호사는 처치 준비와 심리적 지지를 제공합니다. 3. 지지적 간호: 휴식과 수분 공급을 권장합니다. 해열제를 투여하여 불편감을 완화하고, 악취로 인한 심리적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위생 패드를 자주 교체해 줍니다. 4. 수유 중단 안내: 산모가 항생제를 투여받는 동안 및 전신 상태가 나쁘다면, 일시적으로 수유를 중단하고 분유를 수유하도록 교육합니다. 유방을 팽만되지 않게 관리하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산후 산모는 면역력이 약해져 있어서 사소한 감염도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요. 악취 나는 오로는 반드시 주의해야 할 레드 플래그예요. 산모에게 '냄새가 좀 나는 게 당연한 거 아니에요?'라고 넘기지 말고, 꼭 평가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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