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자궁내막염 | 산후통 | 혈전정맥염 |
|---|---|---|---|
| 발열 | 있음(오한 동반) | 없음 | 있을 수 있음 |
| 자궁 상태 | 이완 및 압통 | 수축 시 통증 | 정상 |
| 오로 | 악취 나는 농성 | 정상 | 정상 |
| 주요 증상 | 발열, 빈맥, 두통 | 간헐적 하복통 | 하지 통증, 부종 |
산욕기 자궁내막염은 분만 후 24~72시간 내 발열이 전형적이나, 늦게 발생할 수도 있다. 발열과 함께 자궁 퇴축 부전으로 자궁저가 이완되고 압통이 동반된다.
오로의 성상 변화가 핵심 단서이다. 정상 오로는 혈성에서 장액성, 백색으로 이행하지만, 자궁내막염에서는 악취 나는 암적색 농성 오로가 배출된다. 이는 단순 산후 출혈과 구별되는 감염의 강력한 근거이다.
혈액검사에서 WBC 26,000 수준의 현저한 백혈구 증가는 감염에 대한 전신적 반응을 시사한다. 정상 산욕기에도 백혈구가 다소 증가할 수 있으나, 이 정도의 상승은 임상 증상과 종합하여 감염성 질환으로 판단한다.
발열에 동반된 빈맥(맥박 98회/분 이상)은 감염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하므로, 산후 발열 산모에서는 활력징후와 오로 성상을 반드시 함께 확인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