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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정상 산후 복구 | 자궁퇴축부전 |
|---|---|---|
| 자궁저부 위치(산후 11일) | 복부에서 촉진되지 않음 | 복부에서 촉진됨 |
| 오로 양상 | 적색 → 장액성 → 백색으로 이행 | 적색오로가 2주 이상 지속 |
| 주요 위험 | 점진적 회복 | 지연성 산후 출혈, 감염 |
정상 산후 복구 시 자궁저부는 매일 약 1cm씩 하강하여 산후 10~14일경 치골결합 뒤로 들어가 복부에서 촉진되지 않는다. 분만 후 11일에 복부에서 자궁저부가 만져지면 자궁퇴축부전을 강력히 의심한다.
자궁퇴축부전 시 적색오로가 산후 2주 이상 지속된다. 정상 오로는 적색에서 장액성, 백색으로 이행하지만, 퇴축 지연 시 태반 부착 부위 혈관 폐쇄가 불완전하여 출혈성 분비물이 오래 이어진다.
복부에서 자궁저부가 촉진되면 오로의 색·양·악취, 발열, 하복부 통증을 함께 사정하여 감염이나 잔류 태반 조직 가능성을 확인해야 한다. 지연성 산후 출혈의 위험이 있으므로 활력징후와 출혈량을 면밀히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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