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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자궁내번증 유발 기전 | 임상적 의미 |
|---|---|---|
| 제대 견인(보기 5) | 이완된 자궁저부에 직접적인 견인력 작용 | 가장 흔하고 직접적인 원인 |
| 저긴장성 자궁수축(보기 4) | 자궁벽이 물렁해져 함입에 취약한 상태 | 전제 조건일 뿐 단독 원인은 아님 |
| 자궁수축제 사용(보기 3) | 자궁 수축을 강화하여 내번 위험 감소 | 예방적 의미가 있음 |
자궁내번증은 자궁저부가 자궁경부를 지나 뒤집히는 응급상황으로, 주로 분만 3기에 제대 견인이 원인이다. 태반이 분리되지 않았거나 자궁이 이완된 상태에서 제대를 강하게 잡아당기면 자궁저부가 함께 딸려 내려온다.
제대 견인은 반드시 자궁 수축이 확인되고 태반 분리 징후가 있을 때만 시행한다. 무리한 견인은 절대 금지하며, 견인 시 한 손으로 치골 상부에서 자궁을 받쳐 고정한다.
자궁내번증 발생 시 출혈은 거의 모든 사례에서 나타나며 출혈량은 800~1,800 mL에 이르고, 쇼크 발생률은 40% 이상이다. 즉각적인 정복술과 수액·수혈이 필요하다.
저긴장성 자궁수축이 있는 산모는 내번의 고위험군이므로 제대 견인 전 반드시 자궁 수축 상태를 사정해야 한다. 자궁수축제는 예방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