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산후혈종의 치료는 기본적으로 통증치료의 감염예방을 하는 것이다.
•혈종이 작은 소형 외음부 혈종은 냉찜질을 하거나 압박을 가한다.
•혈종이 크거나(3∼5 cm 이상) 진행성인 경우
–큰 혈관종은 의사에 의하여 절개한 후 혈액을 배액시킨다.
–혈관을 결찰할 필요가 있으면 출혈되는 혈관을 찾아 결찰한다.
–지혈을 위해 질에 패킹을 할 수도 있다.
–도뇨관을 유치해 두고 패킹하되 24시간 이상 정체시키지 않고 제거해야 한다.
| 구분 | 소형 외음부 혈종 | 대형 또는 진행성 혈종(3~5 cm 이상) |
|---|---|---|
| 치료 원칙 | 보존적 관리 | 수술적 치료 |
| 주요 처치 | 냉찜질, 압박 | 절개 후 배액, 출혈 혈관 결찰 |
| 추가 관리 | 경과 관찰 | 필요 시 질 패킹, 도뇨관 유치 |
| 근거 | 기본 해설 | 기본 해설, 증례 보고 [3][4] |
혈종 크기가 3~5cm 이상이거나 점점 커지는 진행성 혈종은 절개 배액과 출혈 혈관 결찰이 우선이다.
소형 외음부 혈종은 냉찜질이나 압박으로 보존적 관리가 가능하다.
지혈을 위해 질 패킹을 할 수 있으며, 이때 도뇨관을 유치하고 패킹은 24시간 이상 두지 않는다.
큰 혈종을 냉찜질만으로 관리하면 통증·조직 허혈·저혈량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크기 평가 후 수술 의뢰를 지체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