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혈종의 치료는 기본적으로 통증치료의 감염예방을 하는 것이다.
•혈종이 작은 소형 외음부 혈종은 냉찜질을 하거나 압박을 가한다.
•혈종이 크거나(3∼5 cm 이상) 진행성인 경우
–큰 혈관종은 의사에 의하여 절개한 후 혈액을 배액시킨다.
–혈관을 결찰할 필요가 있으면 출혈되는 혈관을 찾아 결찰한다.
–지혈을 위해 질에 패킹을 할 수도 있다.
–도뇨관을 유치해 두고 패킹하되 24시간 이상 정체시키지 않고 제거해야 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산후 합병증 중 회음부 혈종의 초기 관리 원칙을 묻고 있어요. 핵심은 혈종의 크기와 상태에 따른 단계적 간호중재입니다.
혼동 주의! 보기 2, 4, 5는 모두 혈종이 크거나 진행성일 때 의사가 시행하는 치료적 중재입니다. 보기 3(도뇨관 유치)은 혈종이 커서 요도를 압박하거나 패킹을 할 때 필요하지만, 가장 먼저 해야 할 중재는 아닙니다.
정답인 냉찜질은 지름 1 cm의 작은 혈종에 대한 표준 초기 처치입니다. 냉찜질의 목적은 혈관 수축을 유도하여 출혈과 부종을 줄이고,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 있어요. 이는 비침습적이고 간호사가 독자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안전한 중재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산후 회음부 혈종 관리의 우선순위는 철저한 사정에서 시작해요. 혈종 크기가 3~5 cm 미만이고 진행되지 않으면 보존적 관리(냉찜질/압박)가 첫 번째 선택입니다. 크기가 3~5 cm 이상이거나 통증이 심하거나 계속 커지면(진행성), 즉시 의사에게 보고하여 수술적 개입(절개, 배액, 결찰)을 준비해야 합니다. '가장 먼저'라는 키워드에 주의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산모 A씨(32세)가 자연분만 후 2시간째, "회음부가 너무 땡기고 아파요"라고 호소합니다. 간호사가 사정해보니 좌측 대음순 부위에 약 지름 1.5cm의 단단하고 청자색을 띤 종괴가 만져지며, 압통이 있습니다. 활력징후는 혈압 118/70 mmHg, 맥박 88회/분으로 안정적입니다.
우선순위 간호 중재:
1. 즉시 냉찜질 실시: 멸균 거즈나 수건으로 얼음주머니를 감싸 해당 부위에 15-20분간 적용합니다. 혈관 수축을 통해 혈종 확대를 억제하고 통증을 완화합니다.
2. 사정의 지속: 혈종의 크기, 색깔, 경도, 통증 정도를 15-30분 간격으로 재사정하며, 확대 여부를 주의 깊게 관찰합니다.
3. 활력징후 및 출혈량 모니터링: 혈종이 내부 출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혈압, 맥박, 맥압 변화와 함께 실질적인 질출혈량을 정확히 측정합니다.
4. 의사 보고 및 준비: 혈종이 커지거나(3cm 이상), 통증이 조절되지 않거나, 활력징후가 불안정해지면 즉시 의사에게 보고하고, 필요시 수술적 처치(절개 및 배액, 패킹 재료, 도뇨관 세트 등)를 준비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작은 혈종은 냉찜질이 황금률이에요. 하지만 혈종은 언제든지 커질 수 있다는 걸 명심하세요. 간호사의 예리한 관찰이 수술실로 가는 길을 막을 수 있어요. 통증 호소와 활력징후 변화에 항상 귀 기울여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