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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산욕 간호

25세 된 초산모가 3일 전 3.4 kg의 여아를 질식분만 후 모유수유 중이다. 간호사에게 “간호사님, 오랫동안 젖을 빨렸어도 아기가 자주 보채고 울면서 손가락을 자꾸 빨아서 버릇이 될까봐 걱정돼요.”라고 하면서 상담을 원했다. 간호사의 상담내용으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오랫동안 젖을 빨렸어도 아기가 자주 보채고 울면서 손가락을 자꾸 빠는 행위는 젖의 양이 부족하여 아기가 굶주린 태도이므로 수유부족의 원인을 찾아 교정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수유 중인 산모가 수유 후 유두의 통증과 발적을 호소할 때 적합한 간호중재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Edition 필통 간호학 Full-Pack1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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