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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잘못된 접근 | 올바른 접근 |
|---|---|---|
| 유두 건조 | 비닐이나 패드로 밀폐, 젖은 상태 유지 | 공기 노출, 열 램프로 건조 |
| 젖 물리기 | 유두만 살짝 물림 | 유륜까지 깊이 물림 |
| 유두 빼기 | 그대로 잡아당김 | 입가에 손가락을 넣어 흡인 차단 후 뺌 |
| 아픈 쪽 수유 | 완전히 중단하고 방치 | 5분 이내 짧게 수유, 남은 모유는 유축 |
| 수유 지속 여부 | 분유로 전환 | 모유수유를 지속하도록 격려 |
유두균열이 생기면 유두를 공기에 노출시켜 습기를 줄이고, 수유 후에는 열 램프를 20~30cm 거리에서 1회 2~5분, 하루 2~3회 쬐어 건조를 돕는다.
통증이 있어도 모유수유를 중단하지 않고 지속하도록 격려한다. 아픈 쪽은 5분 이내로 짧게 수유하고, 남은 모유는 손으로 짜내어 유방울혈을 예방한다.
젖 물리기를 교정하여 아기가 유륜까지 깊이 물도록 한다. 유두만 살짝 물리면 마찰로 균열이 반복되므로 주의한다.
유두를 뺄 때 그대로 잡아당기면 손상이 악화된다. 아기의 입가에 손가락을 넣어 흡인을 차단한 뒤 빼야 한다. 열 램프는 화상 위험이 있으므로 거리와 시간을 반드시 지킨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