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유방염을 가진 산모의 모유수유 관리에 대한 것입니다. 유방염은 주로
유즙 정체와 세균 감염(
황색포도상구균이 흔함)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합니다. 열감, 욱신거림, 전신 무력감, 두통은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정답(4번)의 근거는 유방염 치료의 핵심 원칙인 "
계속해서 젖을 비워야 한다"는 데 있습니다. 감염된 유방에서도 모유수유를 계속하면:
1. 유즙 정체를 해소하여 통증 완화와 회복 촉진
2. 모유 내 존재하는 항체와 면역 물질이 아기에게 전달되어 감염 예방
3. 유방의 충만감과 울혈로 인한 불편감 감소
혼동 주의! 유방염이 있는 모유는 맛이 약간 짜거나 염분이 많아 아기가 거부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감염되지 않은 쪽을 먼저 수유한 후, 감염된 쪽을 수유하거나, 아기가 거부하면
유축기로 젖을 짜내어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를 위한 항생제는 대부분 모유수유에 안전한 약물을 선택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상황 | 간호 중재 | 근거 |
|---|
| 유방염 (Mastitis) | 계속 수유 권장, 충분한 휴식, 수분 섭취, 항생제 복용 | 유즙 정체 해소가 치료의 일부 |
| 유방 농양 (Breast Abscess) | 수유 중단, 배농(고름 제거) 필요, 의사 진료 필수 | 화농성 감염으로 수유 시 통증 심함 |
유방염과 유방 농양을 구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농양은 만져서 딱딱한 덩어리가 만져지고, 발적과 통증이 매우 심하며, 고름이 생긴 상태로, 이때는 수유를 중단하고 외과적 처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