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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수유 지속(감염 쪽 포함) | 수유 중단 또는 건측만 수유 |
|---|---|---|
| 유즙 정체 | 해소되어 염증 완화에 도움 | 악화되어 농양 형성 위험 증가 |
| 회복 속도 | 더 빠르고 합병증 감소 | 지연되고 합병증 위험 증가 |
| 근거 | 유즙 배출이 치료의 핵심 | 근거 없는 전통적 오해 |
유방염이 의심되면 유즙 정체 해소가 치료의 핵심이므로, 감염된 쪽 유방도 계속 수유하거나 유축하여 비워야 한다.
아기가 감염된 쪽 유즙의 짠맛 때문에 거부하면, 건측을 먼저 물려 수유한 후 감염 쪽은 유축기나 손으로 젖을 짜내어 비우도록 안내한다.
수유 전 온찜질과 유방 마사지는 유즙 배출을 돕고, 수유 후 냉찜질은 통증과 부종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수유 중단은 유즙 정체를 악화시켜 농양 형성 위험을 높이므로 권장되지 않는다. 48시간 이내 호전이 없거나 증상이 악화되면 의사에게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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