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 후 유두를 공기에 노출시켜 건조시키고, 필요 시 열 램프를 사용해 습기를 제거합니다. 젖에 오래 젖은 유두는 침연이 생겨 균열이 깊어질 수 있습니다.
유방이 붉게 부어 있다면 젖 정체 신호입니다. 아픈 쪽도 한 번에 5분 정도 짧게 수유하되 횟수를 줄이지 말고, 남은 젖은 손으로 짜내어 비웁니다. 이는 유선염 예방에도 중요합니다.
젖 물림을 재점검합니다. 아기가 유륜까지 넓게 물도록 하여 깊은 물림을 유도하고, 뺄 때는 손가락을 아기 잇몸 사이에 넣어 흡인을 차단한 뒤 유두를 뺍니다.
통증이 있다고 수유를 중단하거나 분유로 대체하면 유방울혈이 심해지고 모유 생산이 감소합니다. 수유 시간과 자세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모유수유 의지를 포기하지 않도록 격려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