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재 | 적절성 | 근거 |
|---|---|---|
| 비누로 세척 | 부적절 | 보호 피지 제거로 건조·균열 악화 [1][2] |
| 항생제 투여 | 부적절 | 감염 징후 없이 예방적 항생제는 근거 없음 [3] |
| 크림 도포 | 부적절 | 밀폐로 습기 유지, 피부 연화 촉진 [1] |
| 공기 노출·건조 | 적절 | 피부 장벽 회복 촉진, 습기 제거 [1][2] |
| 수유 중단 | 부적절 | 모유수유 이점 상실, 유두 문제 해결 안 됨 [3] |
수유 후에는 비누를 사용하지 말고 미지근한 물로만 가볍게 헹군 뒤, 유두를 공기 중에 자주 노출시켜 건조하게 유지한다.
비누는 몽고메리샘이 분비한 보호 피지를 제거해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미세 균열을 악화시킨다. 크림이나 연고는 유두 표면을 밀폐하여 피부 연화를 촉진하므로 피한다.
재발 방지를 위해 아기가 유륜까지 깊이 물도록 수유 자세를 교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유두 끝만 빠는 경우 잇몸의 반복적 마찰로 유두-유륜 손상이 발생한다.
항생제는 세균 감염이 확인된 경우에만 사용한다. 단순 발적과 통증만으로 예방적 항생제를 투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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