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음절개술 부위의 감염 발생 시 간호로 적합한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산욕기 여성
문제

회음절개술 부위의 감염 발생 시 간호로 적합한 것은?

해설

회음절개술 부위의 감염 시 간호

•항생제 투여 

•절개 및 배액증진 

•패드를 자주 교환(2∼4시간마다) 

•좌욕, 회음 등 

•진통제 투여 

•수분공급(1일 2,000 mL 이상)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회음절개술 후 합병증인 감염 발생 시의 적절한 간호 중재를 묻고 있어요. 감염 시의 목표는 감염원 제거, 배액 촉진, 청결 유지, 치유 촉진입니다.

정답 근거 (보기 2: 좌욕): 좌욕은 따뜻한 물에 앉아 회음부를 담그는 방법으로, 국소 혈류를 증가시켜 치유를 촉진하고, 부종을 감소시키며, 분비물을 씻어내어 청결을 유지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감염 시 통증 완화와 환자의 안위 증진에도 도움이 됩니다.

오답 분석:
보기 1 (수분섭취 줄임): 감염 시에는 고열탈수 위험이 증가하며, 충분한 수분 섭취(1일 2,000mL 이상)는 체온 조절과 독소 배출에 필수적입니다. 수분 섭취를 줄이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됩니다.
보기 3 (자궁수축제 투여): 자궁수축제는 산후출혈 예방을 위한 중재입니다. 회음부 감염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보기 4 (패드 8시간마다 교환): 감염 시에는 분비물이 많아지고 세균 번식 위험이 높습니다. 패드는 2~4시간마다, 또는 필요시 더 자주 교환하여 습윤 환경을 예방하고 청결을 유지해야 합니다. 8시간 간격은 너무 깁니다.
보기 5 (다리 상승 체위): 이는 하지부종이나 정맥혈전증 예방에 도움이 되는 체위입니다. 회음부 감염의 치유를 직접적으로 촉진하는 중재는 아닙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회음절개술 후 간호는 ICE로 외우세요: Ice(초기 24시간 냉찜질), Cleansing(회음 세척/좌욕), Evaluation(감염 징후 사정: 발적, 부종, 열감, 악취나는 분비물). 감염 시에는 좌욕, 수분 공급, 패드 자주 교환이 핵심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산후 3일째 된 산모가 "회음부가 너무 아프고 냄새가 나요"라고 호소합니다. 체온 38.5℃, 회음부 봉합 부위가 심하게 발적되고 부어 있으며 누런 고름성 분비물이 관찰됩니다.

우선순위 간호 중재:
1. 의사에게 즉시 보고하여 항생제 투여를 시작합니다.
2. 환자에게 따뜻한 좌욕(1일 2~3회, 15~20분씩)을 교육하고 실시하도록 돕습니다.
3. 패드 교환 빈도를 강조하며(2~4시간마다, 분비물 많으면 더 자주), 앞에서 뒤로 닦는 방법을 재교육합니다.
4. 수분 섭취를 촉진하여(하루 8~10잔) 열과 탈수를 관리합니다.
5. 통증 사정과 함께 처방된 진통제를 투여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회음부 감염은 산모의 회복을 늦추고 불편감을 심하게 해요. 좌욕은 간단하지만 효과가 정말 뛰어난 중재니까, 꼭 올바른 방법(깨끗한 대야, 미지근한 물, 적절한 시간)으로 하도록 꼼꼼히 교육해주세요. 그리고 패드 교환이 부끄러워서 미루는 산모가 많은데, 감염 예방의 첫걸음이에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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