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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산욕감염 지표로 적절한가 | 이유 |
|---|---|---|
| 분만 24시간 내 38℃ 이상 | 부적절 | 생리적 체온 상승 가능성, 산욕열 기준에서 제외 |
| 유방염으로 모유수유 불가 | 부적절 | 생식기계 감염이 아닌 유선 감염 |
| 오로 2주간 지속 | 부적절 | 자궁 퇴축 부전 등 다른 원인 가능성 |
| 분만 피로 | 부적절 | 감염의 객관적 지표 아님 |
| 24시간 후~10일, 1일 4회 측정 시 38℃ 이상 2일 지속 | 적절 | 산욕열의 표준 정의에 부합 |
산욕감염의 지표인 산욕열은 분만 첫 24시간 이후부터 10일 동안 구강 체온을 하루 4회 측정하여 38℃ 이상의 발열이 2일간 지속되는 경우로 정의한다.
분만 직후 24시간 이내의 일시적 체온 상승은 탈수나 조직 손상에 대한 생리적 반응일 수 있어 산욕열 기준에서 제외한다.
산욕기 발열 확인 시 단순 해열제 투여에 그치지 말고 감염원을 찾기 위한 체계적 평가를 시행해야 한다. 자궁내막염이 흔한 원인이며, 제왕절개 분만은 주요 위험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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