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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직접 수유 | 젖 짜내기 | 항생제 |
|---|---|---|---|
| 통증이 경미한 경우 | 양쪽 모두 계속 | 수유 후 잔유가 남으면 추가 배출 | 필요 시 투여 |
| 통증이 심한 경우 | 감염 쪽 일시 중단 가능 | 감염 쪽도 정기적으로 배출 | 투여 지속 |
| 목적 | 유방 비우기와 영아 면역 보호 | 유즙 정체 해소와 분비 유지 | 세균 증식 억제와 합병증 예방 |
유방염 치료의 핵심은 유방 비우기입니다. 항생제를 투여하더라도 젖을 계속 짜내어 유즙 정체를 해소해야 치유가 촉진됩니다.
통증이 경미하면 양쪽 모두 직접 수유를 계속하고, 수유 후 잔유가 남으면 추가로 배출합니다. 통증이 심하면 감염 쪽 직접 수유만 일시 중단하되 유축기나 손으로 젖 짜내기는 반드시 유지합니다.
보존적 치료로 24시간 내 호전이 없으면 항생제를 시작하며, 항생제 투여와 유방 비우기는 병행해야 하는 치료 전략입니다.
감염된 유방의 젖을 짜지 않고 방치하면 유즙 정체가 지속되어 농양 형성 위험이 커집니다. 모유수유 중단은 피할 수 있는 수유 중단의 주요 원인이므로 완전한 중단은 피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