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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자궁복구부전의 증상
•산후 자궁 촉진 시 물렁물렁함
•다량의 출혈
•오로의 지연(양이 많은 적색오로의 지속)
•냄새나는 질 분비물 → 감염위험
•복통, 요통, 골반 중압감
•미열, 피로감, 정서적 불안증세
| 구분 | 자궁퇴축부전 | 정상 산후 복구 |
|---|---|---|
| 자궁 촉진 | 물렁물렁함(boggy) | 단단하고 잘 수축됨 |
| 오로 | 적색오로 지속, 양 많음, 악취 가능 | 점차 장액성→백색으로 이행 |
| 출혈 | 이차성 산후 출혈 위험 | 출혈량 점차 감소 |
| 자궁 크기 | 복구 지연, 예상보다 큰 자궁 | 매일 약 1cm씩 자궁저부 하강 |
산후 매 8시간마다 자궁저부 높이와 경도를 사정한다. 정상 복구 중인 자궁은 단단하게 수축된 상태로 만져지며 자궁저부는 매일 약 1cm씩 하강한다.
촉진 시 자궁이 물렁물렁하게 만져지면 자궁근층 수축 부전을 의미한다. 즉시 자궁저부 마사지를 시행하고 출혈량, 활력징후, 오로의 양과 성상을 함께 평가한다.
오로가 적색오로에서 장액성오로로 이행하지 않고 양이 많거나 악취가 동반되면 퇴축부전과 감염 합병을 의심한다. 태반 부착 부위의 퇴축부전은 잔류 태반이 없어도 이차성 산후 출혈을 유발할 수 있다.
분만 24시간 내 38℃의 발열은 탈수나 조직 손상에 의한 일시적 반응일 수 있어 퇴축부전 단독의 특징적 소견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산후통은 자궁 수축이 일어나고 있다는 신호이므로 정상 복구 과정에서 흔히 관찰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