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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유방염의 가장 직접적 원인은 유두열상입니다. 유두 피부가 갈라지면 방어벽이 손상되어 황색포도알균 등이 유관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수유 전후로 유두 상태를 사정하고, 올바른 젖물림을 교육하여 유두 손상을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유두 손상이 이미 있다면 수유 후 모유를 짜서 유두에 바르고 건조시키는 방법을 고려합니다.
유즙 정체(불규칙한 수유, 젖을 충분히 비우지 못함)도 위험 요인이지만 촉진 요인에 가깝습니다. 유두열상이 있는 경우가 감염 위험이 가장 높으므로 우선적으로 사정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