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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유방염 산모의 간호
–항생제 투여
–젖을 짜내 유방울혈 완화
–농양 시 절개와 배농
•예방법
–수유 전후 손 씻기
–유두청결, 유두의 열상예방 → 수유자세 교정(가까이 안고 유륜까지 빨림)
–수유 후 남은 젖을 짜내 유방울혈 예방
유방염의 핵심 병태생리는 유즙 정체입니다. 유즙이 유관에 고이면 세균 증식이 쉬워지므로, 가장 중요한 중재는 유즙을 짜내어 유방을 비워주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불편감 완화가 아니라 염증을 악화시키는 원인을 제거하는 처치입니다.
유방염이 있어도 모유수유를 지속해야 합니다. 수유를 중단하면 유즙이 더 고여 울혈과 염증이 악화됩니다. 유두 자극은 젖 분비 반사를 유도하여 유즙 배출을 돕는 생리적 기전이므로, 유두덮개로 자극을 차단해서는 안 됩니다.
유방염이 진행하여 농양이 형성되면 절개와 배농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항생제를 투여하되, 약물 치료만으로는 유즙 정체가 해결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유방 비움을 병행해야 합니다.
염증이 진행된 상태에서 강한 유방 마사지는 조직 손상과 통증을 악화시키고 염증을 주변으로 퍼뜨릴 수 있습니다. 유방염이 의심되면 마사지보다 유즙 배출을 우선하세요. 또한 비눗물로 유두를 닦으면 피부 장벽이 손상되어 세균 침입 경로가 넓어지므로, 청결은 순한 물이나 생리식염수로만 유지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