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산욕기 여성
문제

유방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해설

유방염은 산욕기 유선조직의 급속감염으로 인한 국소적 농양을 말한다.

원인

•주로 황색포도알균

•유두열상이나 미란이 있는 임부가 수유 시 신생아의 인후나 산모의 손에 있는 균에 오염되어 발생


증상

•산후 2∼3주경 주로 발생

•전구증상: 심한 유방울혈

•편측 유방의 국소증상: 통증, 팽만감, 발적, 민감성 증가

•체온상승, 오한, 권태감

•겨드랑이 림프절 증대


간호

•항생제 투여

•젖을 짜내 유방울혈 완화

•농양 시 절개와 배농


예방법 

•수유 전후 손 씻기

•유두청결, 유두의 열상예방 → 수유자세 교정(가까이 안고 유륜까지 빨림)

•수유 후 남은 젖을 짜내 유방울혈 예방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유방염은 산욕기에 주로 발생하는 유선조직의 급성 세균 감염입니다. 주된 원인균은 황색포도알균이며, 유두의 열상이나 균열을 통해 감염이 일어납니다. 산후 2~3주경에 가장 흔히 발생하며, 초기에는 심한 유방울혈이 전구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감염이 진행되면 편측 유방의 국소적 발적, 통증, 압통, 발열, 오한 등의 전신 증상이 동반됩니다.

혼동 주의! 유방울혈은 산후 2~5일째에 주로 발생하는 비감염성 상태로, 양측 유방이 딱딱하게 붓고 통증이 있으나 발열은 없거나 미미합니다. 반면, 유방염은 감염성으로, 주로 한쪽에 국한되고 뚜렷한 발열과 전신 증상을 동반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구분유방울혈 (Breast Engorgement)유방염 (Mastitis)
발생 시기산후 2~5일산후 2~3주
원인비감염성, 젖몸살감염성 (주로 황색포도알균)
증상양측성, 딱딱한 팽만, 국소 발열 없음편측성, 발적/통증/압통, 발열/오한 동반
간호수유/유축, 찜질, 지지대 제공항생제, 유축 지속, 휴식, 진통제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산후 2주차 산모가 "왼쪽 유방이 너무 아프고 붓고, 열이 나요"라고 호소합니다. 유방을 살펴보니 좌측 유방 외상측이 발적되어 있고 만지면 뜨겁고 매우 통증을 호소합니다. 체온은 38.5℃입니다.

우선순위 간호 중재:
1. 의사에게 연락하여 항생제 처방을 의뢰합니다. 유방염의 일차 치료는 적절한 항생제입니다.
2. 감염된 유방에서도 수유 또는 유축을 지속하도록 교육합니다. 젖을 배출해야 울혈과 통증이 완화되고 감염 부위의 젖 정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3. 통증 완화를 위해 수유 전 따뜻한 찜질, 수유 후 차가운 찜질을 적용합니다. 진통제 복용도 고려합니다.
4.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강조합니다. 피로는 유방염의 주요 위험 요인입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유방염이 있다고 수유를 중단하면 오히려 상태가 악화될 수 있어요. 아프더라도 꾸준히 젖을 빼내는 게 회복의 지름길이에요. 항생제 복용도 꼭 완료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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