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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산후 절대안정 기간을 늘린다 | 옳지 않음 | 조기 이상을 통해 오로 배출과 혈액 순환을 돕는 것이 감염 예방에 유리합니다 |
| 2. 수유 후 남은 젖은 짜지 않는다 | 옳지 않음 | 젖 정체는 유방염의 위험 요인이므로 남은 젖은 짜내야 합니다 |
| 3. 성교 전후에 소변을 참도록 한다 | 옳지 않음 | 성교 전후 배뇨는 요도 입구 세균을 씻어내는 예방 행위입니다 |
| 4. 분만 중 내진을 자주하여 상태를 정확히 진단한다 | 옳지 않음 | 불필요한 내진은 질 내 세균을 자궁 쪽으로 이동시켜 감염 위험을 높입니다 |
| 5. 비뇨기계 감염예방을 위해 배뇨를 자주하도록 권한다 | 옳음 | 방광 내 요 정체를 줄여 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기본 예방법입니다 |
비뇨기계 감염 예방을 위해 배뇨를 자주 하도록 권한다. 소변을 오래 참으면 방광 내 세균 증식 기회가 늘어나므로 요 정체를 줄이는 것이 기본이다.
성교 전후에는 소변을 참지 말고 배뇨하여 요도 입구의 세균을 씻어내야 한다.
유방염 예방을 위해 유두열상을 예방하고 수유 전 손을 씻으며, 수유 후 남은 젖은 짜내어 비운다.
분만 중 내진은 필요한 경우에만 최소한으로 시행하고, 산후에는 절대안정보다 조기 이상을 격려한다.
산욕기에는 방광 긴장도가 떨어지고 요도가 짧아 세균이 방광으로 올라가기 쉬우므로, 배뇨 간격이 길어지지 않도록 2~3시간마다 소변을 보도록 교육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