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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혈전정맥염의 유발 요인
•침상안정
•외상성 분만(제왕절개, 겸자분만)
•비만증
•빈혈
•정맥류
•최근에 심한 감염성 질환을 앓은 경우
•과거 복부 또는 골반수술
•유즙분비 억제제로 에스트로젠을 사용한 경우
| 구분 | 혈전정맥염 위험에 미치는 영향 | 기전 |
|---|---|---|
| 침상안정 | 위험 증가 | 하지·골반 정맥의 혈류 정체, 근육 펌프 작용 감소 |
| 조기이상 | 위험 감소 | 조기 보행으로 정맥 환류 촉진 |
| 비만 | 위험 증가 | 복압 상승, 정맥 환류 저하, 만성 염증 |
| 모유수유 | 직접적 관련 없음 | 자궁 수축 촉진, 혈전 형성과 무관 |
| 마른 체격 | 위험 요인 아님 | 비만과 반대 조건 |
분만 후 장시간 침상안정은 하지·골반 정맥의 혈류 정체를 유발하여 혈전정맥염 위험을 높인다. 종아리 근육 펌프 작용이 감소하면 정맥혈이 고이게 된다.
조기이상은 분만 후 가능한 빨리 침상에서 일어나 걷도록 격려하는 것으로, 정맥 환류를 촉진하여 혈전 형성을 예방하는 핵심 중재이다.
산욕부가 하지 통증, 편측 부종, 발적, 압통을 호소하면 혈전정맥염을 의심하고 즉시 의료진에게 보고해야 한다.
제왕절개나 외상성 분만 후에는 수술로 인한 혈관 내피 손상과 부동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므로, 통증 조절과 함께 점진적 조기 보행을 계획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