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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해당 약제의 작용 | 조기진통 스테로이드와의 관계 |
|---|---|---|
| 양수 감염 예방 | 항생제가 담당 | 스테로이드는 오히려 감염 징후가 뚜렷할 때는 신중히 사용 |
| 태아 기형 예방 | 엽산 등이 담당 | 스테로이드는 기형 예방 목적이 아님 |
| 산모 진통 완화 | 자궁수축억제제가 담당 | 스테로이드는 직접 진통을 멈추지 않음 |
| 태아 폐성숙 촉진 | 계면활성제 합성 촉진 | 조기진통 스테로이드의 일차 목적 |
| 태아 혈액순환 촉진 | 해당 목적의 산전 약제는 일반적이지 않음 | 스테로이드의 주된 적응증이 아님 |
임신 32주 조기진통 임부에게 스테로이드를 투여하는 일차 목적은 태아 폐성숙 촉진이다. 스테로이드는 태아의 제2형 폐포세포를 자극하여 계면활성제 합성을 증가시킨다.
산전 스테로이드 투여는 신생아 호흡곤란증후군 발생과 신생아 사망률을 낮추는 효과가 입증되어 있다.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므로 자궁수축억제제를 함께 사용해 분만을 지연시킨다.
스테로이드는 감염 예방이나 진통 완화 목적이 아니다. 양막염 등 감염 징후가 뚜렷한 경우에는 투여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