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숙분만은 임신 42주 이상을 말하며 이로 인한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자궁기능부전, 유도분만, 흡인만출, 제왕절개술의 빈도 증가
•태반 노화로 인한 태반기능부전
•영양소, 산소감소로 인한 태아저산소증 및 질식
•거대아
•양수과소증
| 구분 | 기전 | 결과 |
|---|---|---|
| 태반기능저하 | 태반 노화로 산소·영양 전달 감소 | 태아 저산소증, 질식, 성장지연 |
| 전치태반 | 태반이 자궁경부 내구를 덮음 | 무통성 출혈 |
| 태반조기박리 | 분만 전 태반이 자궁벽에서 분리 | 통증성 출혈, 태아절박가사 |
| 태반유착 | 태반이 자궁근층에 비정상 부착 | 분만 후 태반 분리 지연, 출혈 |
임신 42주(294일) 이상을 과숙분만이라 하며, 이 시기에는 태반 노화로 인해 태아에게 산소와 영양을 전달하는 능력이 감소합니다.
태반기능저하가 진행되면 태아는 저산소증, 질식, 자궁내 성장지연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어 진통이 없더라도 유도분만을 고려해야 합니다.
과숙분만에서는 거대아와 양수과소증도 동반될 수 있어 난산, 흡인만출, 제왕절개술의 빈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 태반유착은 태반의 위치나 박리, 부착 이상과 관련된 문제로 과숙분만의 직접적 합병증이 아닙니다. 과숙분만의 핵심은 태반이 늙어 기능이 떨어지는 것임을 구분해 설명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