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위인 초임부의 외회전 시기는? | 마이메르시 MyMerci
분만기 여성
문제

둔위인 초임부의 외회전 시기는?

해설
둔위 시 초임부는 32주, 경임부는 34주경에 외회전을 시도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둔위 분만을 예방하기 위한 외회전술(External Cephalic Version, ECV)의 적절한 시기에 대해 묻고 있어요. 둔위는 태아의 엉덩이나 발이 먼저 나오는 태위로, 두정위(머리 먼저)에 비해 분만 합병증 위험이 높아 교정을 시도하게 됩니다.

정답인 32주경은 초임부에게 외회전술을 시도하는 최적의 시기를 나타냅니다. 이 시기의 근거는 다음과 같아요: 32주 이전에는 많은 태아가 자연스럽게 두정위로 회전할 수 있어 조기 시도는 불필요할 수 있으며, 36주 이후에는 양수가 상대적으로 적어지고 태아가 커져 회전 성공률이 낮아지고 위험도가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32-34주 사이가 성공률이 높고 안전한 시기로 여겨집니다.

혼동 주의! 경산부(경임부)의 경우, 자궁과 복벽이 이완되어 있어 태아의 회전이 더 쉽게 일어날 수 있으므로, 외회전 시도를 34주경으로 약간 늦추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는 초임부(32주)와 구분되는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구분외회전술(ECV) 권장 시기비고
초임부32주경자연 회전 가능성 고려, 안전성 확보
경임부34주경자궁 이완도 높아 성공률 상대적 증가
외회전술은 태아 심음 모니터링 하에 시행하며, 성공률은 약 50-60% 정도입니다. 시술 후 태아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비수축 검사(NST)를 실시하는 것이 표준 간호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32주 산모 A씨가 둔위 진단을 받고 외회전술(ECV) 상담을 위해 내원했어요. 간호사로서의 우선순위 중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정보제공 및 동의 확보: ECV의 목적(둔위 교정 시도), 시술 과정, 잠재적 위험(태아 서맥, 태반 조기 박리, 응급 제왕절개 가능성), 성공률, 시술 후 관리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고 서면 동의를 받습니다.
2. 사전 평가: 태아 심음, 태위, 양수량, 태반 위치, 자궁 기형 유무 등을 확인하는 초음파 검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또한 Rh 음성 산모의 경우 시술 후 Rh 면역글로불린 투여가 필요할 수 있음을 준비합니다.
3. 시술 중 간호: 태아 심음 모니터링을 지속합니다. 자궁 이완을 위해 약물(예: 베타-교감신경작용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산모에게 숨 참기, 이완 방법을 안내하며 통증과 불편감을 관리합니다.
4. 시술 후 관리: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시술 후 최소 1시간 이상 태아 심음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태아 상태를 확인합니다. 퇴원 전 비수축 검사(NST) 반응형을 확인합니다. 집으로 돌아간 후에도 태동 감시를 철저히 하도록 교육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외회전술은 자연분만을 희망하는 둔위 산모에게 큰 기회가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시술'이므로 위험은 동반된다는 점을 잊지 말고, 철저한 사전 평가와 설명, 그리고 시술 후 모니터링이 가장 중요해요. 성공하면 기쁘지만, 실패하더라도 산모가 낙담하지 않도록 지지해주는 것도 우리의 역할이에요."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