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양수과다증은 정상적인 양수량을 크게 초과하는 상태입니다. 정상 임신 말기 양수량은 약 800~1,000mL입니다. 양수과다증은 양수량이 2,000 mL 이상일 때 진단되며, 초음파를 통해 측정하는 양수지수(AFI)는 24 cm 이상일 때 해당됩니다.
정답 근거: 양수과다증의 정의는 양수량 2,000 mL 이상, AFI 24 cm 이상입니다. 이는 모성간호학 교과서와 표준 진단 기준에 명시된 내용입니다.
오답 분석:
• 보기1 (1,000 mL / 5 cm): 이는 양수과다증의 기준에 훨씬 미치지 못하며, 오히려 양수과소증의 AFI 기준(5cm 이하)과 혼동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
• 보기2 (2,000 mL / 15 cm): 양수량은 맞지만, AFI 15cm는 정상 상한치(보통 5~25cm 범위 내)에 속할 수 있어 진단 기준으로 부적합합니다.
• 보기4 (2,500 mL / 27 cm) & 보기5 (3,000 mL / 30 cm): 이는 심한 양수과다증의 예시일 수 있지만, 진단을 위한 최소 기준은 아닙니다. 기준은 '2,000 mL 이상 & 24 cm 이상'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양수 이상은 항상 쌍으로 출제됩니다! 혼동 주의! 양수과소증은 양수량 500 mL 이하, AFI 5 cm 이하로 정의됩니다. '과다증 vs 과소증', '양수량 vs AFI'를 표로 정리해 비교 암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산모가 "배가 너무 빨리, 너무 많이 커서 호흡이 가쁘고 움직이기 힘들어요"라고 호소한다면 양수과다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초음파 검사로 AFI를 확인하여 진단하게 됩니다.
우선순위 간호 중재:
1. 모니터링: 태아의 상태(태동, NST)와 산모의 호흡곤란, 하지 부종, 조기 진통 징후를 주의 깊게 관찰합니다.
2. 위험 관리: 양수과다증은 당뇨, 다태임신, 태아 기형(예: 식도폐쇄)과 연관될 수 있으므로, 기저 원인에 대한 검사와 평가가 필요합니다.
3. 안위 증진: 호흡곤란 완화를 위해 Fowler 체위를 취해주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AFI 24cm 넘어가면 쪽지시험 나올 각오 하세요! 산모 분께서 불편해하시는 증상이 양수과다증의 첫 신호일 수 있어요. 원인 규명을 위한 검사 준비와 함께 심리적 지지도 잊지 마시고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