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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자궁수축억제제 투여의 전제조건
•양수파막이 되지 않았고, 경관개대 4 cm 이하, 경관소실 50% 이하, 자궁수축이 20분에 3∼4회 정도로 강하지 않을 때
•태아가 생존력이 있을 때
•태아질식의 증세가 없을 때
•임상검사에서 내과나 산과적으로 임신을 지속할 수 없는 이상이 발견되지 않을 때
•임부가 지시를 잘 이행할 수 있을 때
| 평가 항목 | 투여 가능 기준 | 보기 3(경관 2 cm 개대) |
|---|---|---|
| 양막 상태 | 파열되지 않음 | 조건 충족(파열 언급 없음) |
| 경관 개대 | 4 cm 이하 | 2 cm — 충족 |
| 경관 소실 | 50% 이하 | 조건 충족(소실 언급 없음) |
| 자궁수축 빈도 | 20분에 3~4회 | 조건 충족(빈도 언급 없음) |
| 태아 상태 | 태아질식 없음, 생존력 있음 | 조건 충족(이상 언급 없음) |
투여 전 양막 파열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다. 양막이 파열되지 않은 경우에만 사용 가능하다.
경관 개대는 4 cm 이하, 경관 소실은 50% 이하, 자궁수축은 20분에 3~4회 이하일 때 투여 가능하다.
태아가 생존력이 있고 태아질식 증세가 없어야 하며, 임부에게 임신 지속이 불가능한 내과적·산과적 이상이 없어야 한다.
리토드린 투여 중에는 임부의 심박수 증가, 혈압 변화, 흉통, 폐부종 등 심혈관계 부작용을 모니터링해야 한다. 장기간 투여 시 부작용 위험이 높아진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