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금기 상황 | 임상적 근거 |
|---|---|
| 진입되지 않은 두정위 또는 횡위 | 태아의 선진부가 골반 입구에 고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직장 자극이 가해지면 탯줄탈출(umbilical cord prolapse)의 위험이 커집니다. |
| 급속분만 징후 | 자궁경부가 빠르게 열리고 태아 하강이 진행 중일 때 관장으로 인한 복압 상승은 분만 진행을 더욱 가속화하여 산도 열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 조기분만 징후 | 직장 팽창이 반사적으로 자궁 수축을 유발할 수 있어, 조산 위험이 있는 산모에게는 불필요한 자극이 됩니다. |
질출혈이 확인된 산모는 원인 감별 전 관장을 보류한다. 관장으로 직장 내 압력이 상승하면 골반 내 혈류가 증가하여 출혈이 악화될 수 있다.
질출혈 뒤에는 전치태반이나 태반조기박리 같은 심각한 원인이 숨어 있을 수 있다. 원인 확인 전 관장은 자궁 수축을 유발하거나 태반 부착 부위를 자극하여 대량 출혈로 이어질 수 있다.
그 외 관장 금기 상황으로는 진입되지 않은 두정위·횡위, 급속분만 징후, 조기분만 징후가 있다. 선진부가 고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직장 자극은 탯줄탈출 위험을 높인다.
분만실에서 산모의 속옷이나 패드에 혈액이 묻어 있다면, 관장 처방이 있더라도 의사에게 보고하고 원인 감별이 끝날 때까지 시행을 보류해야 한다. 전치태반이 이미 진단된 경우도 관장을 피해야 하지만, 질출혈이라는 증상 자체가 더 포괄적이고 우선적인 금기 사유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