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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조기파막의 간호중재–임신 37주 이전인 경우
임신기간 연장을 위해 침상안정을 실시하며, 내진을 피하고 지속적으로 태아상태를 관찰하면서 수분공급을 해주어 자궁수축을 예방한다.
| 중재 | 적합성 | 근거 |
|---|---|---|
| 침상안정 | 적합 | 양수 유출 감소, 제대압박 예방, 잠복기 연장 |
| 내진 금지 | 적합 | 감염 위험 감소, 잠복기 단축 방지 |
| 수분공급 | 적합 | 탈수로 인한 자궁수축 예방 |
| 태아감시 | 적합 | 제대압박, 태아곤란증 조기 발견 |
| 즉시 유도분만 | 부적합 | 32주는 보존적 관리가 우선, 폐성숙 촉진 필요 |
| 관장 | 부적합 | 복압 상승과 감염 위험 증가 |
임신 37주 이전 조기파막의 목표는 임신 주수 연장과 감염 조기 발견이다. 32주에는 태아 폐성숙이 불완전할 수 있어 보존적 관리가 우선이다.
침상안정은 복압 상승을 줄여 추가 양수 유출과 제대압박을 예방하고, 양수 재축적을 돕는다. 내진은 질 내 세균을 상행시켜 융모양막염 위험을 높이고 잠복기를 단축시키므로 금지한다.
수분공급은 탈수로 인한 자궁근 과민성과 자궁수축을 예방하므로 제한하지 않는다. 태아상태 관찰은 NST와 태아심박동 감시로 제대압박에 의한 후기하강이나 변동하강을 조기에 발견한다.
산모의 체온, 맥박, 자궁압통, 분비물 냄새, CBC·CRP를 통해 융모양막염 징후를 지속 감시해야 한다. 관장은 복압 상승과 감염 위험을 높이므로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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