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치 | 적절성 | 이유 |
|---|---|---|
| 앙와위로 눕힌다 | 부적절 | 태아 선진부에 의한 제대압박이 지속될 수 있음 |
| 탈출된 제대를 집어넣는다 | 금기 | 제대혈관 손상과 압박 악화 위험 |
| 유치카테터 삽입 | 부적절 | 방광을 채워 선진부를 올리는 방법은 즉각적 처치가 아니며 제대탈출의 1차 처치로 쓰지 않음 |
| 측위로 눕힌다 | 보조적 | 압박 감소에 도움될 수 있으나 제대 보호와 골반 상승이 우선 |
| 멸균생리식염수 거즈로 덮고 골반 상승 | 적절 | 제대 건조와 혈관수축을 막고 중력으로 선진부 압박을 줄임 |
제대탈출 확인 즉시 탈출된 제대를 멸균생리식염수 거즈로 덮어 습윤 상태를 유지한다. 제대가 건조하면 제대혈관수축이 일어나 태아 혈류가 더 나빠진다.
산모의 골반을 올려주는 자세를 취한다. 중력으로 태아 선진부가 위로 이동하여 제대를 누르는 압력이 줄고 제대가 더 빠져나오는 것도 억제된다.
처치 후 태아 심박동을 확인하고 즉시 응급 제왕절개를 준비한다. 진단이 늦을수록 태아 저산소증이 빠르게 진행된다.
탈출된 제대를 질 안으로 다시 밀어 넣으면 제대혈관 손상과 압박 악화 위험이 있어 절대 금기이다. 단순 앙와위만으로는 제대압박을 충분히 줄일 수 없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