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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조기진통의 치료 및 간호
•비뇨기 감염 예방 → 조산 예방
•조산의 징조가 보일 때
–절대안정
–성관계 자제
–양수파막 및 혈액성 질 분비물 관찰
–분만억제제 투여: 리토드린(유토파)[ritodrine(Yutopar)] → 부작용: 저혈압, 빈맥
–태아폐성숙을 위한 약물투여: 스테로이드제제(임신 34주 이후)
| 구분 | 조기진통 간호 | 분만 진행 간호 |
|---|---|---|
| 목표 | 임신 유지, 태아 성숙 시간 확보 | 분만 완료, 태아 만출 |
| 활동 | 절대안정, 성관계 자제 | 보행 권장, 분만 체위 유도 |
| 약물 | 분만억제제, 스테로이드 | 자궁수축제, 진통 촉진제 |
| 중재 | 양막 파수·출혈 관찰 | 인공파막, 제왕절개 준비 |
조기진통이 의심되면 절대안정을 취하고 성관계를 자제하도록 교육한다. 신체 활동 제한은 자궁수축 빈도와 강도를 낮추는 기본 중재이다.
성교 시 분비되는 프로스타글란딘이 자궁수축을 유발하고 자궁경부를 숙화시킬 수 있으므로 성관계 자제가 필요하다.
약물요법은 분만억제제(리토드린)와 스테로이드의 두 축으로, 임신 34주 이전에는 태아 폐 성숙을 위해 스테로이드를 투여한다.
리토드린 투여 중 저혈압과 빈맥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활력징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양막 파수나 혈액성 질 분비물도 관찰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