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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지연분만은 분만이 24시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로 합병증은 다음과 같다.
•태아: 질식, 저산소증
•모체: 감염, 탈수 등
양막은 태아를 외부 세균으로부터 보호하는 물리적 방어벽이다. 파막 후에는 질 내 상재균이 자궁경관을 통해 양막강으로 올라가는 상행성 감염 경로가 열린다.
파막 후 20시간 이상 진통이 지속되면 융모양막염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융모양막염은 전체 임신의 1~2%에서 발생하지만, 위험 요인이 있는 산모에서는 10%까지 증가할 수 있다.
융모양막염이 진단되면 분만 중 암피실린과 젠타마이신 병합 요법을 즉시 시작한다. 제왕절개로 전환 시 혐기성 균을 겨냥한 약제를 추가한다.
파막 시간을 정확히 기록하고, 37.5°C 이상의 발열, 자궁 압통, 모성 빈맥(100회/분 이상), 태아 빈맥 등 감염 징후를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반복적인 내진도 감염 위험을 높이므로 필요한 경우에만 시행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