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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복압요실금 | 급박요실금 |
|---|---|---|
| 주요 증상 | 기침·재채기·운동 시 소변 누출 | 갑작스러운 강한 요의 후 참지 못하고 누출 |
| 핵심 기전 | 골반바닥근육 약화로 요도 지지 저하 | 방광배뇨근 과활동 |
| 분만과의 연관 | 임신·질식 분만이 주요 위험인자 | 상대적으로 연관 낮음 |
| 일차 중재 | 골반바닥근육운동(PFMT) | 방광훈련·약물 |
분만 후 기침이나 배에 힘줄 때 소변이 새는 것은 복압요실금의 전형적 증상입니다. 가장 큰 원인은 골반근육의 탄력성 저하로, 임신 중 자궁 압박과 질식 분만 시 산도 통과로 골반바닥근육·근막·신경이 손상되어 요도 지지가 약해진 것입니다.
산후 12개월 이내 복압요실금 유병률은 30~47%에 이를 만큼 흔하므로, 산후 사정 시 배뇨 양상과 골반바닥 기능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일차 중재는 골반바닥근육운동입니다. 비약물적이고 안전성과 효과가 입증되어 있으며, 산전부터 시행하면 산후 복압요실금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제왕절개를 해도 임신 자체로 골반바닥에 부하가 가해지므로 복압요실금이 완전히 예방되지는 않습니다. 방광수축력 저하는 요폐, 비뇨기계 감염은 급박요실금과 더 관련되므로 감별이 필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