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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자궁하수의 증상
•기립 및 보행 시 성기 하수감, 하복부 중압감, 요통, 직장류, 방광류
•탈수된 자궁
•요실금, 변비, 배뇨곤란
| 보기 | 주요 특징 | 이 대상자와의 차이 |
|---|---|---|
| 질염 | 질 분비물 증가, 악취, 외음부 소양감, 작열감 | 하수감·배뇨/배변 증상이 주가 아님 |
| 자궁근종 | 월경과다, 골반 통증, 빈뇨(방광 압박 시) | 폐경 후 70세에서 새로 증상이 나타나기 어렵고, 하수감이 특징적이지 않음 |
| 자궁경부암 | 성교 후 출혈, 악취 나는 질 분비물, 골반 통증 | 출혈이 주 증상이며, 하수감·요실금·변비의 조합은 드묾 |
| 자궁내막증 | 이차성 월경곤란, 성교통, 만성 골반통, 난임 | 가임기 여성에서 호발하며, 폐경 후에는 증상이 대개 완화됨 |
자궁하수증은 다산력과 고령이 가장 중요한 위험인자이며, 보행 시 하수감이 진단의 결정적 단서이다. 대상자가 70~79세이고 자연분만 4회의 병력이 있다면 골반장기탈출증을 우선 의심해야 한다.
하수감과 하복부 중압감은 자궁경부가 질 입구 쪽으로 내려오며 질벽이 늘어나고, 서 있거나 걸을 때 중력에 의해 탈출이 심해지기 때문에 발생한다. 누우면 증상이 완화되는 경향이 있다.
요실금과 배뇨곤란이 함께 나타날 수 있는데, 방광 위치 변화로 요도 각도가 꺾여 배뇨장애가 생기면서도 요도 괄약근 지지 약화로 복압성 요실금이 동반될 수 있다. 변비는 탈출된 자궁이 직장을 누르거나 직장류가 동반되어 대변이 직장 팽창 부위에 고이기 때문에 발생한다.
요실금만 보고 비뇨기과적 문제로 단정하지 말고, 하수감·중압감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골반장기탈출을 먼저 의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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