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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방광질누공 시 간호
우선 유치도뇨를 삽입하여 저절로 누공부위가 아물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심스체위, 수액공급 제한, 항생제 투여를 통해 자연치유가 되도록 돕는다. 이것이 안될 경우 복원수술을 시도하도록 한다.
| 구분 | 적절한 중재 | 부적절한 중재 |
|---|---|---|
| 방광 내압 관리 | 유치도뇨관으로 지속 배액 | 수액 공급 증가로 소변량 늘리기 |
| 체위 | 봉합 부위 긴장을 피하는 체위 | 반좌위로 중력에 의해 소변이 봉합 부위에 고이게 함 |
| 사정 초점 | 소변 누출, 방광 팽만, 도뇨관 개방성 | 질로 변이 새는지 확인(직장질누공 사정) |
복원 수술 직후에는 유치도뇨관을 삽입하여 지속적 방광 배액을 유지한다. 방광 내압을 낮춰 봉합선이 당겨지지 않게 하고, 소변이 봉합 부위로 새는 것을 막아 방수(water-tight) 치유를 돕는다.
수술 후에는 소변 생성을 줄이기 위해 수액 공급을 제한하고, 봉합 부위에 긴장이 가지 않는 체위를 선택한다. 소변이 중력에 의해 봉합 부위로 고이지 않도록 반좌위는 피한다.
질로 변이 새는지 확인하는 것은 직장질누공 사정이다. 방광질누공에서는 소변이 새므로, 사정과 중재의 초점을 혼동하지 않도록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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