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막염의 간호중재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감각기능장애
문제

결막염의 간호중재로 옳은 것은?

해설

결막염 간호중재

•항히스타민제, 혈관수축제, 스테로이드 안약 점안, 화장 금지 

•질병 전파 예방: 양 눈 수건 따로 사용, 철저한 손 씻기 

•어두운 방에서 휴식, 전신 · 국소적 항생제 투여, 온찜질 

•눈세척: 내안각에서 외안각으로 용액 흐르게, 너무 센 압력 금지, 등장액 사용 

•안대 사용 금지: 박테리아 성장을 촉진시킴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결막염 환자에게 필요한 감염 예방 및 증상 완화 간호중재를 묻고 있어요.

정답인 "양 눈 수건 따로 사용"은 전염성 결막염에서 가장 중요한 감염 예방 및 전파 차단 조치입니다. 한쪽 눈에만 감염이 있어도, 같은 수건을 사용하면 다른 눈으로 감염이 확산될 수 있습니다. 철저한 손 씻기와 함께 필수적인 개인위생 교육 항목이죠.

오답 분석을 해볼게요.
1. "2시간마다 냉찜질": 결막염의 가려움증과 충혈 완화에는 온찜질이 더 효과적입니다. 온찜질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분비물 배출을 돕습니다.
3. "밝은 조명 하에서 안정": 결막염 환자는 빛에 예민해지는 광공포증이 흔하므로, 어두운 방에서 휴식을 권장해야 합니다.
4. "분비물 많은 경우 안대 사용": 혼동 주의! 안대 사용은 분비물 배출을 막고, 습하고 따뜻한 환경을 만들어 세균 증식을 촉진하므로 절대 금지입니다.
5. "외안각에서 내안각 방향으로 눈세척": 눈세척은 내안각(코 쪽)에서 외안각(귀 쪽)으로 해야 합니다. 이는 눈물의 자연 배출 방향과 일치하며, 오염물이 코루관을 통해 비강으로 들어가는 것을 방지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결막염 간호의 핵심은 "감염 차단""증상 완화"입니다. "손 씻기, 수건 분리"는 감염 차단의 기본, "온찜질, 어두운 방 휴식"은 증상 완화의 기본으로 꼭 기억하세요. 눈세척 방향과 안대 사용 금지는 자주 출제되는 함정 포인트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실제 임상에서 결막염 환자를 돌볼 때는 다음과 같은 우선순위로 접근합니다.

1. 감염 전파 차단 (최우선): 환자와 보호자에게 철저한 손 위생(비누와 물로 30초 이상)을 교육하고, 눈을 만지지 않도록 주의시킵니다. 수건, 베개커버, 화장품은 완전히 분리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2. 증상 관리: 의사의 처방에 따른 안약(항생제, 항히스타민 등)을 올바른 방법과 시간에 점안하도록 교육합니다. 가려움과 불편감 완화를 위해 깨끗한 거즈에 따뜻한 물을 적셔 눈을 가볍게 닦아주는 온습포를 권합니다.
3. 안전 교육: 화장은 염증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중단하고, 콘택트렌즈 사용을 금지합니다. 밝은 빛이 불편하면 선글라스를 착용하도록 안내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결막염은 금방 나을 것 같아도 전염성이 강해요. 특히 유치원이나 학교에 다니는 아이의 부모님께는 '아이가 완치될 때까지 등원을 자제해주세요'라고 꼭 말씀드리는 게 사회적 책임이에요. 개인 위생 교육이 치료만큼 중요하다는 점, 잊지 마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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