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막박리술 후 알맞은 간호중재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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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망막박리술 후 알맞은 간호중재는?

해설
수술 직후 머리를 움직이지 않도록 하고 눈은 완전 휴식상태로 압박붕대를 하여 보호한다. 수술 후 48시간 내에는 구역, 구토를 예방하고, 통증 시 진통제를 투여한다. 안검부종 시 찬물 찜질을 해주고 침상안정을 하나 화장실 출입을 허락한다. 수술 2일 후부터는 일상활동을 허락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망막박리 수술 후 가장 중요한 간호 목표는 망막이 재부착될 수 있도록 안정을 제공하고, 안내압 상승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망막박리는 망막의 신경층이 그 아래의 색소상피층에서 떨어지는 상태로, 긴급 수술이 필요합니다. 수술 후에는 망막이 재부착될 때까지 절대적인 안정이 요구됩니다. 구역과 구토는 복압을 상승시켜 안압을 높이고, 수술 부위에 압력을 가할 수 있어 재박리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따라서 이를 예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중재입니다.

오답 분석:
1. "조기이상을 격려한다": 수술 직후에는 안정이 최우선이며, 조기이상은 금기입니다.
3. "2시간마다 기침을 권장한다": 기침은 복압과 안압을 급격히 상승시키는 대표적인 행동으로, 혼동 주의! 절대 권장해서는 안 됩니다.
4. "사지운동 및 침상운동을 격려한다": 사지운동은 제한적으로 허용될 수 있지만, 침상운동(예: 복근 수축)은 복압 상승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격려"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5. "약 7일간 오른쪽 눈에 압박 드레싱을 적용한다": 압박 드레싱 기간은 수술 방법과 환자 상태에 따라 다르며, 일반적으로 1-2일 정도 적용합니다. 7일은 지나치게 긴 기간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망막박리술 후 간호의 키워드는 "안정""안압 관리"입니다. 구토, 기침, 갑작스러운 머리 움직임, 힘주기 등은 모두 복압/안압 상승을 유발해 재박리 위험을 높이므로 철저히 예방해야 합니다. 반드시 기억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망막박리술 후 입원 환자를 돌볼 때는 다음과 같은 우선순위로 접근하세요.
1. 안정 유지 교육: 환자에게 수술한 눈을 움직이지 말고, 특정 자세(예: 복와위)를 유지해야 할 경우 그 중요성을 반복 설명합니다. 머리도 갑자기 돌리지 않도록 합니다.
2. 구역/구토 관리: 수술 직후 통증이나 마취 후 합병증으로 구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방적으로 항구토제를 투여하고, 발생 시 즉시 보고하여 적절히 조치합니다.
3. 위험 행동 금지 교육: 기침, 재채기, 긴장성 배변, 무거운 물건 들기, 몸을 굽히는 행동 등을 하지 않도록 명확히 교육합니다. 변비 예방을 위해 변연화제를 투여할 수 있습니다.
4. 통증과 불편감 관리: 통증은 안압 상승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주의 깊게 사정하고, 처방에 따라 진통제를 투여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망막박리 수술 후 환자분들께 '눈을 쓰지 마세요'라고 말할 때, 그건 정말 '쓰지 말라'는 뜻이에요. TV도 책도 금지이고, 기침 한 번, 큰 숨 한 번도 조심해야 하는 시기랍니다. 환자가 불편해하더라도 꾸준히 교육하고 지켜봐야 할 가장 중요한 간호예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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